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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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의 조화로움

윈터 화이트, 베이지, 블랙 그리고 네이비 블루로 이루어진 컬러 팔레트에 퍼플, 후크시아, 적갈색 그리고 에메랄드 그린이 포인트로 가미되었다. 비슷한 톤으로 어우러진 컬러들이 컬렉션의 트위드, 니트 그리고 레더에 따뜻함을 더하며 부드러운 겨울의 감성을 한껏 드러낸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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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겨울 풍경

올-화이트 실루엣들이 새하얀 겨울 감성의 눈으로 둘러싸인 쇼의 무대와 잘 어우러졌다.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은 투명한 시퀸을 뿌려놓은 듯한 인퓨징 다운 재킷, 바람에 날려 쌓인 눈과 같은 디자인의 드레이프 스타일 상의, 부드러운 느낌의 트위드 팬츠와 '스노우-볼' 플러피 깃털 드레스를 통해 맑고 투명한 순백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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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룩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이 샤넬 샬레(chalet)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파리에서 열린 2019/20 가을/겨울 쇼의 오프닝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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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겨울 컬렉션의
첫 번째 이미지

칼 라거펠트와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가 선보이는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감성을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와 레베카 리(Rebecca Leigh)가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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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

칼 라거펠트와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의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이 3월 5일 화요일,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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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데님 기퓌르(Guipure)

칼 라거펠트가 기퓌르(Guipure)를 데님 소재로 다시 제안했다. '브로드리 앙글레이즈(broderie anglaise)' 기법을 사용하여 손으로 직접 자른 동백 문양의 꽃과 잎을 자수 놓아 살결이 약간 비쳐 보이는 새로운 플로럴 모티프를 선보인다.

#CHANELSpring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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