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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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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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가브리엘 샤넬의 스위트룸

코로만델(Coromandel) 병풍
“마드모아젤 샤넬은 리츠 호텔에서 몇 달 간 살면서 화려하지 않은 병풍과 꽃 몇 송이만 두고 살았다.” 파리 ‘보그’지

가구
샤넬은 포부르 생토노레 가 29번지에 위치한 자신이 원래 살던 집에서 가져온 물건들과 구센(Goossens)이 디자인한 테이블, 소파, 거울, 크리스탈 램프 등으로 룸을 꾸몄다.

그림
장 콕토(Jean Conteau)와 크리스티앙 베라르(Christian Berard)가 그린 그림들이 당시 샤넬이 함께 어울린 사람들의 모임에 독창적인 정신을 불러일으키고, 디자이너로서의 그녀의 삶을 보여준다.

버메일(Vermeil, 금도금) 상자
“화장대에는 웨스트민스터 공작이 그녀에게 선물한 금도금 상자들과 브러시, 샤모아 천 위에 그녀가 그날 착용할 주얼리가 놓여 있었다.”
-이자벨 피메이에르(Isabelle Fiemeyer) 저, 플라마리옹 에디션, 『Chanel Intime』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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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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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nçois Kollar – French Culture Ministry – Heritage library

“리츠 호텔은 내게 집과 다름없죠”

1937년 프랑수아 콜라르(Francois Kollar)는 파리 리츠 호텔 스위트룸에 있는 가브리엘 샤넬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냈다. 1937년에 최초로 공개된 이 사진은 샤넬 n° 5 향수 광고에 유일하게 쓰였고, 디자이너인 샤넬이 몸소 제품을 형상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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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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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샤넬, 파리 마레(MARAIS) 지구에 임시 부티크를 열다

샤넬은 비에이 뒤 탕플(Vieille du Temple) 가 47번지에 위치한 독특한 건물 오텔 아믈로 드 비쇠이유(Hôtel Amelot de Bisseuil)에 패션 부티크를 새롭게 오픈했다.

유리, 코텐 스틸(corten steel), 목재 소재를 사용해 가공하지 않은 느낌으로 부티크 공간을 꾸며 역사적인 건물이 고스란히 내뿜는 고고학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살렸다. 부티크에서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의상과 크루즈 컬렉션 및 가을-겨울 컬렉션 액세서리와 슈즈를 선보인다.

샤넬 임시 부티크
47, rue Vieille du Temple 75004 Paris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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