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00/2
snow_prints

스노우 프린트

이번 시즌에는 주름 장식의 시폰 드레스와 미니어처 스키어 프린트가 담긴 스키 슈트를 선보였다. 모델들이 워킹할 때마다 가볍고 경쾌한 느낌의 드레스들이 흩날렸고, 스키 리프트와 케이블카 사이 슬로프로 활기차게 내려오는 모습들이 블루, 레드 그리고 옐로우 컬러의 작은 점들로 수놓아져 있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00/3
mountain_knits

마운틴 니트

이번 시즌에는 니트 스웨터, 카디건, 드레스와 미디스커트를 선보인다. 기하학적인 패턴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니트는 눈송이를 연상시키며 컬렉션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인조 퍼 퀼팅 장식의 의상은 눈처럼 가벼운 느낌을 준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룩과 액세서리

2019/20 가을/겨울 룩과 액세서리의 디테일.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00/3
winter_capes

겨울 케이프

롱 케이프-코트 의상들이 눈이 뿌려진 플로어를 누비며 우아한 모습을 드러낸다. 칠흑 같은 밤을 떠오르게 하는 블랙컬러는 화려한 화이트 컬러의 배경과 극명한 대비를 이룬다. 울 라이닝 레더, 크리스탈 스팽글 장식의 포근한 니트, 트위드나 인조 퍼 등으로 품격있는 트레인에 겨울 분위기의 실루엣을 담아내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00/21
front_row_at_thefall-winter201920show

2019/20 가을/겨울 쇼의
프론트 로우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2019/20 가을/겨울 쇼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나오미 캠벨(Naomi Campbell), 자넬 모네(Janelle Monae), 안나 무글라리스(Anna Mouglali),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등 샤넬 하우스의 친구들과 엠버서더들이 함께했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2019/20 가을/겨울 쇼

파리의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펼쳐진 칼 라거펠트와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의 2019/20 가을/겨울 레디-투-웨어 쇼를 감상하세요.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00/4
touches_of_colour

컬러의 조화로움

윈터 화이트, 베이지, 블랙 그리고 네이비 블루로 이루어진 컬러 팔레트에 퍼플, 후크시아, 적갈색 그리고 에메랄드 그린이 포인트로 가미되었다. 비슷한 톤으로 어우러진 컬러들이 컬렉션의 트위드, 니트 그리고 레더에 따뜻함을 더하며 부드러운 겨울의 감성을 한껏 드러낸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00/3
winter_white

하얀 겨울 풍경

올-화이트 실루엣들이 새하얀 겨울 감성의 눈으로 둘러싸인 쇼의 무대와 잘 어우러졌다.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은 투명한 시퀸을 뿌려놓은 듯한 인퓨징 다운 재킷, 바람에 날려 쌓인 눈과 같은 디자인의 드레이프 스타일 상의, 부드러운 느낌의 트위드 팬츠와 '스노우-볼' 플러피 깃털 드레스를 통해 맑고 투명한 순백을 선보인다.

#CHANELintheSnow
#CHANELFallWinter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