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Monday, December 3, 2018

1936년 설립된
모자 공방 미쉘(MICHEL)

끊임없이 발전을 이루는 크리에이티브 연구소와 같은 공방 미쉘(Michel)은 1936년 오귀스트 미쉘(Auguste Michel)에 의해 설립되었다. 깊고 우수한 전통 속에서, 미쉘은 모자 제조와 제작업에 관련된 모든 비법을 공방의 전문가와 장인들에게 전해오고 있다.

공방은 샤넬 컬렉션의 룩에서 빠지지 않는 액세서리인 모자를 제작하며 샤넬과의 창조적인 작업을 이어왔다. 밀짚모자, 절반을 베일로 장식한 모자, 챙이 달린 모자, 니트 모자 등 모든 모자는 샤넬 하우스의 코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하며, 클래식 스타일의 모자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CHANELMetiersdArt

Sunday, December 2, 2018

1939년 설립된
자수 공방 몽퇴(MONTEX)

파리에 기반을 둔 현대적인 자수 제작 스튜디오인 공방 몽퇴(Montex)는 샤넬 컬렉션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해 세련되고 혁신적이며, 매우 모던하면서도 특별한 모티프를 디자인한다. 이러한 제작을 위해 몽퇴는 백 년이 넘도록 명성을 떨치고 있는 코르넬리(Cornely) 자수 기계뿐만 아니라 뤼네빌(Luneville) 코바늘과 바늘을 사용하여 수작업과 기계 작업을 함께 해오고 있다.

#CHANELMetiersdart

karl_lagerfeld_newyork

Sunday, December 2, 2018

칼 라거펠트
& 뉴욕

"나는 뉴욕의 에너지, 분위기, 사람들, 건축물, 혼란함, 다양함을 좋아합니다." - 칼 라거펠트
샤넬 하우스의 아트 디렉터인 그는 여러 번의 샤넬 패션쇼와 전시가 열렸던 뉴욕으로부터 항상 영감을 받아왔다.

2005년, 칼 라거펠트는 57번가의 샤넬 부티크에서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을 선보였다. 2년 후, 맨해튼의 아이코닉 장소 중 하나인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크루즈 컬렉션이 개최되었다. 뉴요커들은 뉴욕에서 열린 전시들을 통해 칼 라거펠트의 작품을 가까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2008년 가을, 칼 라거펠트의 초청으로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가 제작한 '모바일 아트 파빌리온' 전시가 센트럴 파크에서 선보였다. 2012년에는 샤넬 하우스의 아이콘을 조명한 '리틀 블랙 재킷' 순회 전시회가 소호에서 열렸다.

뉴욕은 5번가, 할렘 또는 브루클린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칼 라거펠트의 렌즈를 통해 샤넬 캠페인의 완벽한 배경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끝없는 거리, 철제 발코니, 붉은 벽돌 파사드, 신호등과 도로 표지판 - 이러한 요소들은 도시적인 경관과 샤넬이 절묘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그에게 많은 영감을 주면서도 크리에이터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주었다.

이번 해, 뉴욕은 또 다시 그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2018/19 파리-뉴욕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이 12월 4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CHANELinNYC

Saturday, December 1, 2018

1853년 설립된
플리츠 기술자 로뇽(LOGNON)

공방 로뇽(Lognon)은 전통 공예기술과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최첨단 기술로 접목한다. 공방의 숙련된 기술자들은 철저한 정확성과 각 소재의 특성에 대한 세세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고도의 프로세스를 거치며, 직물의 넓은 표면 위에 볼륨간의 상호작용을 정교하게 만들어낸다. 완벽한 플리팅 작업은 두 명의 플리츠 기술자가 손끝으로 동시에 완성하는 무언의 완벽한 협업으로 이루어진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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