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2018/19 공방(METIERS D’ART) 컬렉션의
골드 컬러 부츠

공방 마사로(Massaro)와 샤넬의 관계는 가브리엘 샤넬이 1950년대에 아이코닉한 투톤 슈즈를 제작한 이래로 꾸준히 이어져 왔다. 공방 마사로(Massaro)는 공방 컬렉션의 시그니처 컬러인 골드 컬러의 부츠를 포함해서 멋진 신발들을 선보였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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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ETIERS D’ART) 컬렉션의
추상적인 자수

무지갯빛 광택이 나는 블랙 쉬폰 소재의 반투명한 드레스와 매치하는 크롭탑과 미니스커트에는 골드 컬러를 중심으로 다양한 색상의 기하학적 패턴이 돋보인다. 공방 구센(Goosens)의 장인들은 2,000개의 막대 모양 구슬, 4,000개의 시퀀스, 2,000개의 튜브와 20개의 플렉시 글라스(plexiglass) 카보숑(cabochon)을 이어 붙여 한 폭의 추상화와 같은 작품을 완성했다. 공방 르사주(Lesage)의 장인들의 수공예로 제작된 고대 이집트의 바-릴리프(얇은 양각의 부조)를 연상시키는 모티브는 피라미드 미노디에르(minaudière)로 이어져 조화로운 앙상블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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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 컬렉션(METIERS D’ART)의
골드 컬러 슈즈

공방 마사로(Massaro)의 숙련된 부츠메이커들은 칼 라거펠드의 일러스트를 참고해서 파리 - 뉴욕 공방 컬렉션을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였다. 골드 레더로 제작한 플랫 샌달은 우아하면서도 심플한 멋이 돋보인다. 공방 구센(Goosens)과 데뤼(Desrues)의 장인들이 힐을 주얼리로 장식한 블랙과 골드 투톤의 펌프스는 화려하다. 공방 마사로(Massaro)의 장인들은 끝부분에 블랙 페이턴트 레더를 댄 투톤 골드 부츠와 솔리드 골드 혹은 뉴욕이 그려진 메탈릭 그래피티과 고대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로 표현한 롱부츠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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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 Dukov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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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i Dukovic

수주와
즐기는 야경

모델 수주와 함께 포토그래퍼 파리 듀코빅(Pari Dukovic)이 촬영한 2018/19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의 고유한 감성이 뉴욕의 화려한 불빛 아래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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