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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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청두까지

지난 5월 파리에서 베일을 벗은 고대 그리스 양식의 2017/18 크루즈 컬렉션이 오는 11월 7일 중국 청두에서 다시 한 번 그 모습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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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ecil Beaton Studio Archive at Sotheb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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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ecil Beaton Studio Archive at Sotheby's"

가브리엘 샤넬
아트 컬렉터

수집이라는 것이 각기 다른 시대와 장소의 작품을 나란히 비교하는 기술을 의미한다면, 가브리엘 샤넬 여사는 이에 대한 확고한 취향을 갖고 있었다. 그녀는 고전 문명, 특히 고대 그리스 문명과 흑단 병풍에서 시작되어 그녀가 평생에 걸쳐 수집한 중국 골동품에 대한 열정을 하나로 모았다.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에 위치한 그녀의 아파트에서 그녀는 그리스 양식의 흉상과 18세기 중국 화병의 분명하고 강력한 선을 비교하며 두 세계 사이의 교점을 창조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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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캐스트 3.55의
"콜레뜨(COLETTE)에서의 샤넬"

샤넬은 11월 한 달간 팟캐스트 형식인 "3.55"에서 "콜레뜨(Colette)에서의 샤넬"이란 이름으로 여러 번의 인터뷰와 다양한 소식을 선보인다. 이 팟캐스트의 호스트인 다프네 헤잘드(Daphne Hezard)라는 기자가 진행하며 메종의 친구들, 전국의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음악, 춤, 문학, 영화 등 흥미로운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chanelatcolette.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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