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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orga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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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 오간자

오간자는 실크 트왈(Toile, 얇은 리넨 천)로 손꼽히는 진귀한 패브릭 중 하나이다. 오간자는 섬세하고, 공기처럼 흐르는 특성을 지녀 이번 룩에서 패치워크로 그 특징이 더욱 살아났다. 또한 핑크 셰이드가 아스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5/16 크루즈 컬렉션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pojagi-p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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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 프린트

2015/16 크루즈 컬렉션의 시그니처 프린트. "보자기"는 한국의 전통 패브릭으로 선물을 포장할 때 사용되었다. 포장은 선물의 큰 부분으로써 애정과 호의를 함께 담았다. 보자기는 한국의 여성들이 비단 조각을 모아, 보이지 않는 스티치로 이어서 만드는 공예품이다. 그러므로 앞 뒤면의 경계없이 사용 가능한 경우가 많고 빛이 투과하도록 얇고 섬세하게 만들어지기도 한다.

크루즈 컬렉션의 정신

컬렉션과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chanel.com에서 만나보세요.

pop-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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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컬러

한국의 스트리트 스타일은 K-팝의 컬러와 영향이 어우러져 있다. 이는 칼 라거펠트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2015/16 크루즈 컬렉션의 색조가 되었다.

수주의 뉴욕
PART 2

수주의 서울
PART 1

in-the-rooms-of-her-own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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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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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그녀의 방 안에서"

칼 라거펠트는 함께 작업한 각각의 셀레브리티들의 스타일과 개성에 영감을 받아 16벌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를 디자인했다. 이 의상들은 비주 드 디아망(Bijoux de Diamants) 컬렉션과 함께 선보여졌다.
이 재능있는 여성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촬영은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에서 이루어졌다. 이곳은 샤넬이 독서를 즐기고, 작업을 하다 휴식을 취하고 꿈을 그렸던, 그녀가 가장 사랑하던 공간이다. 

Mademoiselleprive.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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