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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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오프닝

마드모아젤 프리베의 새로운 에디션이 서울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전시회 프리뷰 문을 열었다.

지드래곤, 박신혜, 아이린,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등을 비롯해 모델 수주, 키쿠치 린코 등 국내외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샤넬에서 대표적인 크리에이션의 탄생 기원에 초점을 맞췄다.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파티는 수주의 디제잉 퍼포먼스와 지드래곤의 프라이빗 콘서트로 뜨거워진 파티의 열기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6월 23일,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된다.
www.mademoiselleprive.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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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프라이빗 콘서트

오랜 기간 샤넬 하우스의 앰배서더인 지드래곤이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전시를 맞이하여 오프닝에 참석한 게스트들에게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지드래곤은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신곡들로 파티에 열기를 더했다.

#마드모아젤프리베서울
#mademoisellep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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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피어난 파리

에펠탑 문양 자수 장식들이 블랙 튤 소재와 플라워 패턴들 사이에서 눈에 뛰며 재치 있는 밤의 분위기를 표현한다. 칼 라거펠트의 디자인은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첫 선을 보인 빛의 도시 파리를 비유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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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소재

칼 라거펠트는 “제 컬렉션 작업을 수행하는 샤넬 공방들과 스튜디오, 전문 기술을 보유한 장인들 사이에 끊임없이 창조적인 영향을 주고받아요. 그러면서 점점 의상 실루엣이 세련된 모습으로 변화하고, 자수 및 디테일, 마감 장식들도 새로운 형태를 띠게 되지요.” 라고 설명한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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