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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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 59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수 천 개의 꽃잎으로 덮인 이 오뜨 꾸뛰르 의상은 페플럼 레이스 탑과 주름 장식 키유(quille)를 댄 롱 스커트로 구성되었다. 정교한 장식의 얇은 스트랩이 가늘고 길게 핏 되는 보디스와 치마 단 끝의 볼륨감 있는 주름 장식이 대비를 이룬다. 튤에 장식된 자수는 콧 바늘을 이용한 크로셰 기법, 혹은 코르넬리(Cornely) 재봉 기계를 사용한 스티치로 표현되었다. 자세히 살펴보면, 반짝이는 파이에트(paillette) 사이 사이로 로즈 우드, 매트한 바이올렛 그리고 오팔라인 그린 색상의 꽃 장식들의 그라데이션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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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선보인 칼 라거펠트의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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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브라이드 드레스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쇼의 마지막에 모델 비토리아 체레티(Vittoria Ceretti)가 반짝이는 실버 비즈, 스톤, 구슬 등으로 정교하게 장식된 등이 깊게 파인 흔치 않은 원피스 수영복을 브라이드 드레스로 입고 등장했다. 드레스와 한 세트인 수영모에 장식된 메종 르사쥬(Maison Lesage)에서 제작한 크리스탈은 보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컬러가 돋보이며 긴 베일과 함께 룩을 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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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뜨 꾸뛰르 쇼의
게스트들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엘라 퍼넬(Ella Purnell),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그리고 마린 백트(Marine Vacth)는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2019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을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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