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 Victor Le F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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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tor Le Fell

Thursday, June 8, 2017

도쿄에서 촬영된 영상

윌로우 스미스와 함께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캠페인 메이킹-오브.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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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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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Wednesday, June 7, 2017

금빛으로 반짝이는 진주 목걸이

이번 시즌에는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한 액세서리가 시선을 끌었다. 하나의 목걸이에 또 하나의 목걸이를 겹쳐 걸치는 것이 목걸이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중간중간 골드 체인을 엮은 진주 목걸이를 여러 개 걸쳐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드레스와 슈트 의상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Tuesday, June 6, 2017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와
도쿄에서 함께 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윌로우 스미스가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바통을 이어받아 샤넬의 가브리엘 백의 모델로 나서며 최첨단 기술과 뿌리 깊은 전통이 조화를 잘 이루는 도쿄 거리를 거닐었다.

Saturday, June 3, 2017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
샤넬의 독창성, 그 근원을 찾아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두 번째 여정으로 서울을 찾아와 오는 6월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칼 라거펠트의 독창적인 시각과 샤넬 브랜드의 코드와 상징들을 늘 새롭게 시도해 온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가브리엘 샤넬의 인생과 독창적인 과정 안에서 이끌어 내 샤넬의 정체성을 완성시킨 영감의 근원들이 전시의 주를 이룬다. 이번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은 오뜨 꾸뛰르부터 오뜨 주얼리까지 다양한 샤넬 창작물을 통해 까멜리아, 별, 진주, No.5, 사자와 같이 샤넬 브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들의 기원을 살펴보며 샤넬 고유의 독창성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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