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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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스포트라이트 받는
오뜨 꾸뛰르

홍콩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에서 오뜨 꾸뛰르 컬렉션이 공개된다. 공방의 다양한 소리로 가득 차 있고, 드레스의 얇은 린넨 천이 벽에 걸려 아름다운 조화를 연출하는 전시회 공간에서 공정과 바느질 과정이 소개된다.

전시된 12점의 드레스에는 칼 라거펠트의 독창성과 샤넬 공방의 뛰어난 장인정신이 잘 녹아들어 있다. 샤넬 공방은 3-D 프린팅과 레이저 커팅을 활용한 디자인 등의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을 이루어 왔다.

ⓒ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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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TE COUTURE

"오뜨 꾸뛰르는 극도의 럭셔리입니다. 이것은 완벽함이며 독특한 개성을 뜻합니다. 오뜨 꾸뛰르를 위해서는 인내심이 요구되며, 모던함과 현대적인 감각 또한 요구 됩니다. 또한 장인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상징합니다. 이것은 곧 아름다움이며, 마법입니다." -칼 라거펠트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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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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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홍콩에 재현된
파리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가 파리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 건물의 정면을 닮은 세트와 함께 홍콩에서 선보인다. 이 상징적인 공간은 샤넬 부티크뿐만 아니라 칼 라거펠트가 공방들과 함께 디자인 작업을 하는 공간인 스튜디오의 기원이기도 하다. 건물의 위층에는 벽면이 거울로 된 유명한 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가 있다. 이 공간의 특이한 레이아웃은 그 프라이빗 아파트와 공방, 그리고 부티크를 연결하며 가브리엘 샤넬이 1918년에 직접 디자인 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오고 있다.

©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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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스타일 톡"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하는 기간 동안 샤넬 리 가든 원(Lee Garden One) 부티크에서 티파니 고도이(Tiffany Godoy)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세한 내용은 cdmdiary.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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