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 Jesper Hay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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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sper Haynes

CRUISE 2018/19
ON THE WATERFRONT

A stroll along Stockholm’s waterfront in Mary-Jane shoes and boots from the Cruise 2018/19 collection, metallic and bright white glinting in the sunshine.


More about the Cruise 2018/19 shoes on chan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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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비 톤킨(PHOEBE TONKIN)
2018/19 크루즈

포토그래퍼 에릭 기예망(Eric Guillemain)과 함께 작업한 호주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매거진의 화보 속 호주 여배우 피비 톤킨(Phoebe Tonkin)은 2018/19 크루즈 컬렉션의 의상을 착용했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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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밤버(ELLIE BAMBER)
2018/19 크루즈

포토그래퍼 스테파니 시안-스미스(Stephany Sian‑Smith)와 함께 작업한 '롤러코스터' 매거진의 화보 속 영국 여배우 엘리 밤버(Ellie Bamber)는 2018/19 크루즈 컬렉션의 셀렉션 룩 의상을 착용했다.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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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장인정신:
깃털 장식 스트라이프 의상

크루즈 컬렉션에서 선보인 투명하게 반짝이는 스트라이프 드레스. 깃털 장식은 수작업으로 드레스에 장식되기 전, 레드와 블루 컬러로 염색된다. 장식들은 화이트 컬러의 실크 오간자 소재 위에 하나씩 바느질 작업 되어 투명한 레이어들 사이를 수놓았다.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지금 부티크와 chanel.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19 크루즈 컬렉션을 지금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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