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쇼의 스토리

2018 봄/여름 레디-투-웨어 콜렉션.

#CHANELSpringSummer

cred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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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s Losekoot

shades-of-blue

© Bas Losekoot

파란 색조

쉬폰, 실크, 리이스는 암석의 색으로 물과 돌의 장식을 반영하고 있다.
크리스탈같은 파란 비닐과 어우러진 블루 라군 데님, 파란색과 흰색의 실크 쉬폰으로 이루어진 청록색의 트위드가 파란색 흐름의 행렬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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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crystalline-beads

© Anne Combaz

크리스탈같은 비즈

이번 콜렉션의 주된 장식인 비즈는 모든 룩을 장식하고 있다. 투명하거나 보는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색이 달라지면서 모델의 모든 움직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 진주의 강은 가브리엘 샤넬 여사의 스타일에 대한 헌사이다. 진주는 무작위의 레이어, 길이, 사이즈로 착용되어 빛을 가두고 옷감을 빛내고 있다.
투명한 이어링은 물방울 모양이거나 작은 비즈들로 꾸며졌으며 여러 가닥의 브레이슬릿, 파란색의 그라데이션으로 이루어져 무지개색으로 빛나는 소트와르와 벨트 타입의 목걸이는 끝없이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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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의 셰이드

화이트에서 페일 핑크에 이르기까지 2018 봄/여름 엠보스 처리된 오버사이즈 백들은 다양한 파스텔 톤으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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