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수공예 작품

파리 깡봉(Cambon) 가 31번지 샤넬 하우스 공방에서 보여지는 Spring-Summer 2018 collection(2018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메이킹-오브.

오뜨 꾸뛰르 컬렉션의 디테일

"What I like in Haute Couture is that it is devilishly done, you don’t necessarily see it, but a very good eye can notice it right away." Karl Lagerf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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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핑크 컬러의 향연

이번 컬렉션에 지배적으로 사용된 핑크 컬러는 전반적인 실루엣 곳곳에 드러난다. 패브릭은 강렬한 후크시아 꽃의 컬러가 가미된 파스텔톤 핑크와 빛바랜 코랄 컬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완성된다. 파스텔 톤과 넓게 퍼진 엷은 색조 사이를 오가는 꽃 빛깔의 향연이 진주와 깃털로 장식된 브로케이드, 트위드, 그리고 반짝이는 튤 위를 아름답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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