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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varo Beamud Cortes, Vogue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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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varo Beamud Cortes, Vogue China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리우 웬(LIU WEN)

중국 모델 리우 웬이 착용한 플라워 및 금빛 비즈 자수 장식이 가미되고 브레이드 장식이 들어간 크림 트위드 소재 자켓은 힙 라인을 덮는 기장으로 기존의 슈트 자켓을 탈피해 신선한 형태를 띤다.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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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Myu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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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n Myung-Gu

<옥자> 시사회에 참석한 틸다 스윈튼

영국 영화배우 틸다 스윈튼이 서울에서 열린 <옥자> 시사회 자리에 2017/18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특히 틸다 스윈튼은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이번 장편영화에서 맡은 역할을 위해 한복에서 영감을 얻은 샤넬 드레스 의상을 착용하였다. 그녀는 "저는 샤넬 하우스와 아주 가까운 사이예요. 샤넬 하우스에 제가 아주 많이 좋아하는 친구들도 많아요. 이번에 <옥자>에서 맡은 캐릭터에서 제가 흠모하는 샤넬의 모습이 바로 보였답니다. (중략) 지난 크루즈 쇼 때 제 시선을 사로잡았던 분홍색 한복을 떠올렸어요. 이 옷을 입으면 이 여성 CEO의 강렬한 모습과 그녀가 한국에 경의를 표하고 싶어 하는 마음을 표현하기에 완벽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라고 말했다.

파리에서 리우 웬과 함께 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중국 모델 리우 웬이 파리에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캠페인 촬영에 나섰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곧 서울에서 열리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오는 6월 23일에 서울 디뮤지엄에서 열린다. http://mademoiselleprive.chanel.com/en/를 통해 티켓 예매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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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ctor Le Fell

도쿄에서 촬영된 영상

윌로우 스미스와 함께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캠페인 메이킹-오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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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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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éphane Gallois

금빛으로 반짝이는 진주 목걸이

이번 시즌에는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한 액세서리가 시선을 끌었다. 하나의 목걸이에 또 하나의 목걸이를 겹쳐 걸치는 것이 목걸이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중간중간 골드 체인을 엮은 진주 목걸이를 여러 개 걸쳐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드레스와 슈트 의상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었다.

해당 컬렉션은 현재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윌로우 스미스(Willow Smith)와
도쿄에서 함께 한 샤넬의 가브리엘 백

윌로우 스미스가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카라 델레바인(Cara Delevingne), 캐롤라인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illiams)의 바통을 이어받아 샤넬의 가브리엘 백의 모델로 나서며 최첨단 기술과 뿌리 깊은 전통이 조화를 잘 이루는 도쿄 거리를 거닐었다.

마드모아젤 프리베 서울 :
샤넬의 독창성, 그 근원을 찾아서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가 두 번째 여정으로 서울을 찾아와 오는 6월 23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전시를 통해 칼 라거펠트의 독창적인 시각과 샤넬 브랜드의 코드와 상징들을 늘 새롭게 시도해 온 모습을 엿볼 수 있다. 가브리엘 샤넬의 인생과 독창적인 과정 안에서 이끌어 내 샤넬의 정체성을 완성시킨 영감의 근원들이 전시의 주를 이룬다. 이번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은 오뜨 꾸뛰르부터 오뜨 주얼리까지 다양한 샤넬 창작물을 통해 까멜리아, 별, 진주, No.5, 사자와 같이 샤넬 브랜드의 대표적인 상징들의 기원을 살펴보며 샤넬 고유의 독창성의 진수를 만나볼 수 있다.

파리 리츠 호텔에서의
파리-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

모델 비토리아 세레티(Vittoria Ceretti)와 나탈리 웨슬링(Natalie Westling)이 리츠 파리 호텔에서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의 모습을 구현했다.

해당 컬렉션은 부티크와 chanel.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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