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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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TOKYO)에 오픈한
임시 부티크의 게스트들

지난밤, 고마츠 나나(Nana Komatsu), 키쿠치 린코(Rinko Kikuchi), 카이(Kai) 그리고 아미아야(Amiaya) 등이 도쿄 다이칸야마 T-사이트 가든 갤러리에 위치한 샤넬 임시 부티크의 오프닝을 축하하는 자리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임시 부티크는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2018/19 크루즈 컬렉션의 룩을 선보인다.


#CHANELCruise

#CHANELinDaikanyama



1858년 설립된 자수 공방이자
트위드메이커
르사주(LESAGE)

1983년은 칼 라거펠트가 샤넬에 합류한 해이자 공방 르사주(Lesage)와의 협업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런웨이 쇼의 사이클에 맞춰 르사주 공방은 디자이너들이 꿈꾸는 어떠한 독특한 비전도 현실로 만들어 낸다. 유니크한 노하우로 무장한 민첩하고 독창적인 자수 전문가들은 화려한 자수로 옷과 액세서리를 수놓는다. 1990년대에 하우스의 활동을 다각화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르사주는 다양한 실을 조합하여 혁신적이고 세련된 트위드를 제작하는 직물 공방을 설립했다.

#CHANELMetiersdart

1950년 설립된 골드스미스
구센(GOLDSMITH)

주얼리 전문가인 구센(Goossens)은 1953년 가브리엘 샤넬과 로버트 구센(Robert Goossens)의 콜라보를 시작으로 샤넬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이어 왔다. 그는 조각 예술, 금세공, 코스튬 주얼리 디자인을 녹여 내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기법을 발전시켰다. 가벼운 피스부터 조각미가 돋보이는 보석까지 다양한 컬렉션은 샤넬의 상상력에 무한한 자유를 준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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