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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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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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함부르크의 컬러를 담은 트위드 디자인

울과 벨벳으로 만든 리본, 그리고 루렉스(lurex) 실이 엮여 다양한 트위드 디자인을 만든다. 이 디자인은 벌집 모양과 엠보스 처리된 질감의 컬러풀한 종합체이다.

함부르크의 컬러와 도시 속 서로 얽힌 도로, 운하, 다리 등이 이번 시즌 패브릭 소재에 영감을 주었다. 각각의 트위드는 함부르크의 벽돌로 된 담장과 항구의 창고들을 연상시키는 오커(ochre)색을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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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IERS D'ART COLLECTION(공방 컬렉션)의
디테일과 노하우

공방 컬렉션은 자수 공방 르사주의 트위드 작품부터 모자 공방 미쉘의 세일러 캡, 그리고 커스텀 주얼리 및 버튼 공방 데뤼가 선박의 삭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진주 목걸이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샤넬의 공방 예술을 선보인다. 깃털 장식의 스트라이프 무늬 세일러 저지 셔츠, 프로펠러 모양의 까멜리아 꽃잎, 선박의 닻 모양으로 장식된 커프스, 선적 컨테이너를 연상시키는 클러치 등 이 모든 작품들이 샤넬의 자수, 모자, 주얼리, 깃털 공방 장인들의 기술적 집약을 통해 완성된 이번 시즌 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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