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악세사리

2018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

#CHANELSpringSummer

pearl-embroideries
credits
credits

© Paloma Pineda

pearl-embroideries

© Paloma Pineda

진주 패턴

2018 봄/여름 실루엣은 모든 것이 투명함과 관련되어 있다. 모델은 안이 들여다보이는 케이프와 물방울 패턴의 비닐 자켓을 입어 빛을 반사시키고 있다.

transparency-at-play
transparency-at-play

투명함

투명함, 콜렉션의 메인 컨셉이 모자에서 부츠, 손가락이 없는 장갑과 악세사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담겨 있다. 모델은 투명한 모자와 프린지 장식의 후드를 입고 크리스탈 힐의 부츠를 신었다. 비닐은 싸개같이 투명한 필름으로 덮인 가방처럼 각각의 모습과 텍스처를 동시에 숨기며 보여주고 있다. 모델의 머리카락은 긴 플라스틱 실린더에 정련되어 있으며 그들의 손은 팔뚝을 감싸는 긴 투명한 장갑이 감싸고 있다.

Media 1
Media 2
Media 3
Media 4
Media 5
Media 6
Media 7
Media 8
Media 9
Media 10
Media 11
Media 12
Media 13
Media 14

00/14

front-row

© Anne Combaz

앞 좌석

지드래곤(G Dragon), 세라 말리(Selah Marley), 리우웬(Liu Wen), 신디 크로포드(Cindy Crawford)가 2018 봄/여름 레디-투-웨어 쇼의 앞 좌석에 앉아 있다.

칼 라거펠트의 영감

수잔나 프랭클(Susannah Frankel)의 인터뷰

iridescent-fringes
credits
credits

© Anne Combaz

iridescent-fringes

© Anne Combaz

보는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색이 다른 프린지 장식

1920년대 찰스턴(Charleston) 드레스를 연상시키는 술이 달린 튜닉이 보는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색이 다르게 반사되며 다양하게 변화하는 칼라와 함께 빛나고 있다. 긴 목걸이의 진주층의 비즈가 실크로 된 실과 어울리며 오팔의 트위드로 이루어진 수트가 움직이고 있다. 층층이 덮인 프린지 장식이 코랄 핑크에서 아쿠아와 라군 블루까지의 다양한 색을 선보이고 있다. 빛나는 아이보리는 투명 모자의 챙에서 반사된다.

the-suit-of-the-spring-summer-2018
credits
credits

© Lucile Perron

the-suit-of-the-spring-summer-2018

© Lucile Perron

2018 봄/여름 수트

폭이 넓은 어깨, 허리의 주름, 날카로운 라인: 2018 봄/여름 콜렉션의 수트가 새로운 실루엣을 선보였다. 보는 시각마다 묘하게 색이 다른 아이보리 트위드 자켓과 스커트는 트위스트된 브레이드로 다듬어졌다. 스탠드 칼라의 스트럭처드 재킷은 깔끔하면서도 단조로운 룩을 선사한다. 옷을 잠그는 부분은 보이지 않게 되어 있으며 포켓도 신중하게 제작되었으며 솔기도 절묘하다: 칼 라거펠트는 옷의 라인을 중시하여 장식을 배제하였다. 7부 길이의 플레어가 약간 들어간 소매는 레이어드한 팔찌들을 강조한다. 스커트 단은 허벅지 절반에서 떨어지며 허벅지 길이의 투명한 부츠의 윗선을 스치듯 지나간다.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