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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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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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홍콩에 재현된
파리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가 파리 깡봉 가 31번지(31 rue Cambon) 건물의 정면을 닮은 세트와 함께 홍콩에서 선보인다. 이 상징적인 공간은 샤넬 부티크뿐만 아니라 칼 라거펠트가 공방들과 함께 디자인 작업을 하는 공간인 스튜디오의 기원이기도 하다. 건물의 위층에는 벽면이 거울로 된 유명한 계단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가브리엘 샤넬의 아파트가 있다. 이 공간의 특이한 레이아웃은 그 프라이빗 아파트와 공방, 그리고 부티크를 연결하며 가브리엘 샤넬이 1918년에 직접 디자인 한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오고 있다.

©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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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스타일 톡"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는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을 방문하는 기간 동안 샤넬 리 가든 원(Lee Garden One) 부티크에서 티파니 고도이(Tiffany Godoy)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자세한 내용은 cdmdiary.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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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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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
- 팟캐스트 #2
알마 조도로브스키(ALMA JODOROWSKY)와 함께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의 오프닝에서 프랑스 여배우이자 가수인 알마 조도로브스키 (ALMA JODOROWSKY)는 그녀가 보낸 홍콩에서의 첫날 밤과 60년대에 대한 열정에 관해 티파니 고도이 (Tiffany Godoy)와 함께 이야기했다.

전체 팟캐스트는 Apple Podcast 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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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아티스트 S.K. LAM의 참여형 조형물

홍콩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AllRightsReserved'의 설립자인 S.K. LAM은 새로운 마드모아젤 프리베 전시회를 위해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하던 꽃인 까멜리아를 본뜬 조형물을 디자인했다. 참여형 조형물인 '까멜리아의 빛'은 전시회 방문자들이 미리 제공된 까멜리아 종이를 조형물에 추가하면서 지속적으로 재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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