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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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G. Durand/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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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G. Durand/Getty Images

도빌 미국 영화제에서의
애너벨 아타나시오(Annabelle Attanasio)

영화 감독 애너벨 아타나시오(Annabelle Attanasio)가 제45회 도빌 미국 영화제에서 2017/18 파리-함부르크 공방 컬렉션의 블랙 실크 자수 점프수트, 울 자켓과 샤넬 메이크업을 하고 그녀의 최신 영화 ‘믹키 앤드 더 베어(Mickey and the Bear)’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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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G. Durand/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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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ois G. Durand/Getty Images

도빌 미국 영화제에서의
애너벨 아타나시오(Annabelle Attanasio)

영화배우이자 감독인 애너벨 아타나시오(Annabelle Attanasio)가 지나 데이비스(Geena Davis)를 기념하기 위해 2018/19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의 드레스와 샤넬 화인 주얼리 그리고 메이크업을 하고 도빌 미국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CHANELin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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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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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e Cardinale - Corbis/Corbis via Getty Images

도빌 미국 영화제에서의
안나 무글라리스(Anna Mouglalis)

샤넬 하우스 엠배서더 안나 무글라리스(Anna Mouglalis)가 지나 데이비스(Geena Davis)를 기념하기 위해 검정색 트위드 자켓과 샤넬 화인 주얼리 그리고 메이크업을 하고 도빌 미국 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CHANELin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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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빌 미국 영화제에서
열린 만찬

도빌 미국 영화제에서 마담 피가로와 샤넬이 주최하는 만찬은 영화계에 대한 아낌없는 헌신을 이어 온 샤넬의 기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만찬에는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까뜨린느 드뇌브(Catherine Deneuve) 그리고 샤넬의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인 루치아 피카(Lucia Pica)를 비롯한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와 친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만찬이 끝난 뒤에는 앙젤(Angèle)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CHANELin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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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가을/겨울 시즌
선보이는 케이프 룩

옷자락처럼 무대를 휩쓰는 어두운 톤의 풍성한 맥시 케이프가 남성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룩을 선보입니다. 팔 부분의 슬릿이 돋보이는 케이프는 짧은 점프수트와 주름 장식 블라우스 위에 매치하고 목 부분에 블랙 새틴 리본을 묶어 우아한 룩을 완성합니다. 미드나잇-블루 울 스킨이나 블랙 트위드로 제작한 케이프의 유려한 라인은 케이프가 표현하고자 하는 자유로움을 드러내 줍니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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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생동감 넘치는 푸퍼 재킷

풍성하고 곡선미가 돋보이는 푸퍼 재킷과 오버코트가 실루엣을 무심한 듯 감싸 안아줍니다. 선명한 크림슨, 다크 퍼플 그리고 인디고 컬러로 선보인 퍼프 칼라 디자인의 겨울 워머는 오픈해서 입거나 눈송이 모티프로 장식된 자카드 니트 드레스 위에 더블 C 로고 벨트와 함께 매치하여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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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페이턴트 레더

가디건, 배기 팬츠 그리고 루즈한 재킷과 함께 선보인 블랙 레더 룩. 은은한 광택 소재는 소매와 벨트, 클러치 백 그리고 커프 브레이슬릿의 진주 장식과 블랙 앤 화이트의 대비를 선보이며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가벼우면서도 탄력 있는 레더는 의상 표면에 미세한 주름 장식을 더 해주며 조금 더 매트한 레더로 제작한 점프 수트는 부드러운 울 소재의 라이닝 칼라가 인상적입니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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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그래픽 니트

캐시미어 소재로 제작한 니트는 아틀리에 몽퇴(Montex)에서 제작한 독특한 무늬의 비즈 장식과 조화를 이루며 2019/20 가을/겨울 컬렉션의 겨울 감성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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