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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lbert R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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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lbert Roy

안나 카리나(Anna Karina)에게
바치는 찬사

17살에 영화계에서 활동를 시작하기 위해 파리로 건너 온 한느 카린 베이어(Hanne Karin Bayer)에게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은 직접 예명을 지어주었습니다. 프랑스 영화계에서 누벨 바그(Nouvelle Vague)의 아이콘이었던 안나 카리나(Anna Karina)는, 최근 작고하기 전까지 대모인 가브리엘 샤넬(Gabrielle Chanel)을 기리며 살아왔습니다.

#CHANELin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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