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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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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파리-깡봉가 31번지: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쇼의
우아한 세팅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는 2019/20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을 통해 그녀가 재해석한 깡봉 가 31번지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이 샤넬의 창의적인 패션 세계의 중심인 이 상징적인 장소가 그랑 팔레(Grand Palais)의 유리 천장 아래에서 펼쳐집니다.

버지니 비아르(Virginie Viard)가 디자인한 컬렉션을 살펴보기 전에, 게스트들은 마드모아젤 샤넬(Mademoiselle Chanel)의 아파트를 그대로 재현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해 가브리엘 샤넬은 그녀의 추억과 책들, 그리고 소중한 물건들로 가득 차 있는 이 친밀한 바로크풍의 공간으로 돌아오길 좋아했습니다. 그녀의 아파트를 살펴본 후, 게스트들은 샤넬의 첫 패션쇼들이 열리던 깡봉 가 31번지의 살롱을 재구성한 곳에 착석했습니다. 이 특별한 장소에서 모델들은 깡봉 가 31번지의 상징적인 아르 데코(Art Deco) 거울과 흰색 테두리가 있는 베이지색 계단을 내려오며 샤넬의 코드와 매력을 미묘하게 담아냈습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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