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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봄/여름 쇼의
마지막 룩

스팽글의 깃털로 수 놓은 실크로 층층이 조각한 듯한 우아한 실루엣으로 기억에 남는 봄/여름 2020 쇼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샤넬의 반짝이는 더블 C를 자랑스럽게 보여주는 블라우스와 은빛의 도드라진 패브릭으로 만든, 술이 달린 스커트로 구성된 이 룩은 아틀리에의 전문성을 보여주며 쇼의 빛나는 피날레를 장식하였습니다.

#CHANELSpring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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