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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뮤즈: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미국의 배우이자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올해 도빌 탤런트 상(Deauville Talent Awards)을 수상했습니다. 칸 영화제의 전임 심사위원이기도 했던 크리스틴은 샤넬 하우스와 파리-달라스 2013/2014 공방 캠페인을 통해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로, 오랜 관계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개성과 끊임없이 진화하는 그녀의 스타일은 11.12 백과 가브리엘 백, 그리고 새로운 느와르 에 블랑 드 샤넬(NOIR ET BLANC DE CHANEL) 뷰티 캠페인 등 다양한 샤넬 캠페인을 구현해 왔습니다. 또한 그녀는 한 때 가브리엘 샤넬 향수의 대표 모델이기도 했었습니다. “그녀가 코코이기 전에 그녀의 진짜 이름이죠,”라고 크리스틴은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다름을 추구하고, 사람들이 꼭 아름답다고만 보지는 않았던 것들에 도전하는, 그런 여성이었죠.”

가브리엘 샤넬처럼 크리스틴 또한 오늘날의 현대적인 여성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불가사의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가진 그녀는 패션에 대한 대담한 태도로 오뜨 꾸뛰르도 캐주얼 한 룩들도 레드 카펫 위에서 멋지게 선보이며 갈채를 받습니다. 그녀의 매력의 사로잡힌 전임 아트 디렉터인 칼 라거펠트는 그의 단편 영화 ‘원스 앤 포에버(Once and Forever)’에서 그녀를 젊은 코코로 캐스팅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는 로마에서 열린 2015/2016 샤넬 공방 컬렉션을 선보이는 자리에서 상영됐으며, 크리스틴은 이 컬렉션의 대표 모델이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뮤즈와 영화감독으로서 이 둘의 결속력은 더욱 강해질 수 있었습니다: “칼은 압도적일 정도로 다작을 하고 여러 가지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창조적인 분이었어요. 그가 영화를 감독하는 걸 보는 건 여행과 같았죠. 왜냐하면 그는 완전히 타고난 감독이었거든요”라고 크리스틴은 말했습니다. 파리 외에 다른 곳에서도 열리는 샤넬 패션쇼 자리를 늘 지키는 크리스틴의 영향력은 샤넬 하우스와의 우정과 더불어 계속해서 커지고 있습니다.

#CHANELinCine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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