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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드에 휩싸이다

샤넬의 시그니처 패브릭 중 하나인 트위드는 이번 2019/20 가을/겨울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유려한 실루엣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러프 칼라로 장식된 롱 벨트 드레스는 물 흐르듯 휘감기며, 은은한 무지갯빛 광채로 빛나기도 한다. 부드럽고 하늘하늘한 뷔스티에 코트는 코랄 오렌지 컬러의 체크가 돋보인다.

#CHANELHaute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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