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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이 내려 앉은 후

완벽하게 떨어지는 패브릭에서 정교한 디테일까지 이브닝 드레스야말로 샤넬 오뜨 꾸뛰르의 솜씨와 매력을 온전히 보여준다. 드레이프 벨벳, 오간자와 새틴 소재의 롱 블랙 시스 드레스는 매듭 보우와 벨트 장식, 수 많은 깃털과 폭포처럼 떨어지는 주름 장식으로 긴 실루엣을 완성한다.

#CHANELHaute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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