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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9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의
조형적인 재료

하나의 디자인 안에서 다양한 텍스처를 정교하게 대비시키기 위해 여러 공방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조형적인 튜닉 드레스에는 수 천개의 비즈와 시퀀스 자수 장식은 흐르는 듯한 플리츠의 롱 스커트까지 이어진다. 공방 로뇽(Lognon)에서 수공예로 제작한 블랙 튤은 입체감을 주기 위해 5미터가 넘는 길이의 튤을 5mm 마다 아코디언 플리츠를 주름을 잡았다. 여기에 공방 르마리에(Lemarié)에서는 금빛 실로 자수를 더해 룩을 연출했다. 공방 르사주(Lesage)에서는 오간자 위에 라인스톤과 비즈로 자수를 놓아 트위드 연상시키는 드레스의 센터피스를 완성했다. 샤넬 레디-투-웨어 아틀리에는 제작 마지막 단계까지 협업을 통해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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