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9 공방 컬렉션(METIERS D’ART)의
골드 컬러 슈즈

공방 마사로(Massaro)의 숙련된 부츠메이커들은 칼 라거펠드의 일러스트를 참고해서 파리 - 뉴욕 공방 컬렉션을 위한 네 가지 스타일을 새롭게 선보였다. 골드 레더로 제작한 플랫 샌달은 우아하면서도 심플한 멋이 돋보인다. 공방 구센(Goosens)과 데뤼(Desrues)의 장인들이 힐을 주얼리로 장식한 블랙과 골드 투톤의 펌프스는 화려하다. 공방 마사로(Massaro)의 장인들은 끝부분에 블랙 페이턴트 레더를 댄 투톤 골드 부츠와 솔리드 골드 혹은 뉴욕이 그려진 메탈릭 그래피티과 고대 이집트에서 영감을 받은 모티브로 표현한 롱부츠도 새롭게 선보였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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