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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 드뤼(Desrues)의
반짝이는 버튼

이번 시즌 샤넬의 아이코닉한 트위드 수트에는 공방 드뤼(Desrues)에서 제작한 시간의 멋이 더해진 스크라브 풍뎅이 모양의 금 버튼이 더해졌다. 이번 시즌의 모티브이기도 한 스크라브 풍뎅이는 이 밖에도 벨트 버클, 귀걸이와 미노디에르(minaudières)에서도 돋보인다. 

#CHANELMetiersd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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