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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wear_spirit

워크웨어 스타일

직공들의 작업복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의 바지는 개버딘과 오일드 코튼을 이용하여 과장된 디자인으로 기능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갖췄다. 모카, 코발트 블루, 블랙의 바지들은 테일러드 재킷과의 매치뿐만 아니라 화려한 플라운스트 자보가 돋보이는 포플린 블라우스를 감싸는 롱코트와의 조합을 선보이며 ‘여성성과 남성성의 조화’라는 샤넬의 대표 코드를 다시금 상기시킨다.

#CHANELCr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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