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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da_swinton_andhonorswintonbyrnescannes2019

2019 칸 영화제에서의
틸타 스윈튼(TILDA SWINTON)과
아너 스윈튼 바이른(HONOR SWINTON BYRNE)

'기생충(Parasite)' 상영회를 위해 레드 카펫에 서기 전, 샤넬 스위트룸에서 가을/겨울 컬렉션을 입은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틸타 스윈튼(Tilda Swinton)과 아너 스윈튼 바이른(Honor Swinton Byrne).

더 자세한 정보는 chan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ANELinCannes
#CHANELinCinema
#CHANELFall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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