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캐롤린 드 매그레(Caroline de Maigret), 수주, 크리스탈, 제시카 정 그리고 민호는 서울에서 열린 컬렉션의 두 번째 프레젠테이션에서 2018/19 파리-뉴욕 공방(Metiers d’art) 룩에 대해 재발견 하는 시간을 가졌다.

#CHANELMetiersdArt
#CHANELinSeoul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