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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창설된 공방 프라이즈(MÉTIERS D’ART PRIZE)

"나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의 한 부분이 되고 싶어요"라고, 마드모아젤 샤넬이 말했던 적이 있다. 이번에 열리는 제34회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에서 샤넬이 공방 프라이즈(Métiers d’art Prize) 창설을 통해 젊은 신예들의 지원을 강화하고 그들을 육성하고자 하는 샤넬의 아방가르드한 정신을 보여준다. 이번 해, 경쟁에 참여한 각기 다른 열 명의 패션 디자이너들은 데뤼(Desrues), 베르눼이유-아-알라뜨 아틀리에(Ateliers de Verneuil-en-Halatte), 르마리에(Lemarié), 메종 미쉘(Maison Michel), 마사로(Massaro), 르사쥬(Lesage), 구센(Goossens), 몽퇴(Montex), 코스(Causse) 그리고 로뇽(Lognon)과 같은 샤넬 공방들(The CHANEL’s Métiers d’art) 중 한 곳과 협업할 기회를 얻었다.

젊은 신예들이 디자인의 지평을 넓혀갈 이 상은 다가오는 일요일 저녁 패션쇼에서 최고의 콜라보래이션을 선보인 디자이너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우승자는 금세공 공방 구센(Goossens)이 디자인한 트로피를 받게 되며 샤넬의 멘토링과 함께 내년에 열릴 제35회 페스티벌에서 공개될 새로운 작품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HANELinHye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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