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욕 컬렉션:
데뤼(DESRUES)의 주얼리 장식

공방 데뤼(Desrues)는 귀중품과 코스튬 주얼리에 대한 가브리엘 샤넬의 취향에서 풍부한 영감을 받아 공방(Métiers d’art) 컬렉션 디자인 일부에 그녀의 이니셜을 새겨넣었다. 아틀리에 안에서 장인들은 두드림 작업으로 제작한 금속으로 옷깃과 이어링을 직접 만들고 그 위에 진줏빛 카보숑과 화려한 청금석으로 세팅하였다. 고대 이집트 유물에서 볼 수 있는 풍뎅이, 뱀과 같은 신성한 동물의 환상적인 렌더링 또한 소매, 브로치, 메달 스타일의 목걸이와 이어링 등에 정교하게 장식되어 화려한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CHANELMetiersdArt
#CHANELin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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