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November 23, 2018

1858년 설립된 자수 공방이자
트위드메이커
르사주(LESAGE)

1983년은 칼 라거펠트가 샤넬에 합류한 해이자 공방 르사주(Lesage)와의 협업이 시작된 해이기도 하다. 런웨이 쇼의 사이클에 맞춰 르사주 공방은 디자이너들이 꿈꾸는 어떠한 독특한 비전도 현실로 만들어 낸다. 유니크한 노하우로 무장한 민첩하고 독창적인 자수 전문가들은 화려한 자수로 옷과 액세서리를 수놓는다. 1990년대에 하우스의 활동을 다각화 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르사주는 다양한 실을 조합하여 혁신적이고 세련된 트위드를 제작하는 직물 공방을 설립했다.

#CHANELMetiersdart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