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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8, 2018

가브리엘 샤넬의
첫 번째 뉴욕 방문

1931년, 가브리엘 샤넬은 그녀의 첫 번째 미국행 여정을 시작한다. 저명한 프로듀서인 사무엘 골드윈(Samuel Goldwyn)이 그녀에게 영화뿐만 아니라 일상 속 여배우들의 의상을 맡아달라고 제안하며 할리우드로 초대한 것이 계기가 되었다. 미시아 세르(Misia Sert)와 함께한 여행에서 가브리엘 샤넬은 바쁘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의 모습에 흥미를 느꼈다. 그녀가 뉴욕에서 머무른 호텔 피에르에서는 그녀를 위한 환영회가 열리기도 했다.

12월 4일, 샤넬 하우스가 공방 컬렉션과 함께 다시 뉴욕을 찾는다. 컬렉션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선보여질 예정이다.

#CHANELin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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