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샤넬과 함께한
잠시 머무르는 시간

단지 하나의 전통,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 크루즈 컬렉션의 여정을 시작하는 것은 매우 기대되는 만남과 같다. 그것은 풍경의 변화, 장소와 시대 그리고 "삶의 예술(art de vivre)"을 분명히 발견하게 해준다.

1919년 가을이 끝날 무렵, 가브리엘 샤넬은 그녀가 패션계 전체에 큰 변화를 일으킬 것을 알지 못한 채 최초의 크루즈 컬렉션을 선보였다. 더욱 더 가볍고, 무엇보다 편안함을 강조한 저지 소재와 언라인드(unlined) 디자인의 의상들은 요트, 스파 타운, 해변의 리조트, 그리고 햇살 가득한 여행지에서 착용하기에 이상적인 아이템이었다.

1983년 칼 라거펠트가 취임했을 때, 그는 이러한 간절기 시즌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으며 이 시기를 한 해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로 변화시켰다. 그는 겨울철 햇볕을 찾는 이들의 요구에 부응했을 뿐만 아니라, "크루즈웨어"를 다가오는 따뜻한 날을 기대하며 선보이는 하나의 라인으로 변모시켰다. 그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마이애미, 베네치아, 생트로페, 앙티브, 싱가포르, 서울, 도쿄, 그리고 물론 파리를 포함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휴양지를 상징하는 컬렉션을 탄생시켰다.

#CHANELCruise
#CHANELinBangkok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