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4
evening-dress

이브닝 드레스

여름의 감성이 밤까지 이어지며 2019 봄/여름 컬렉션에서 선보인 이브닝 룩의 아름다움을 빛냈다. 블랙 드레스는 썰물이 해변의 모래 위에 남긴 잔물결 무늬를 떠오르게 하는 시폰 리본 장식의 오리가미(종이접기) 모티프나 푸른빛의 물결처럼 반짝이는 시퀸 장식을 선보였다. 튤 장식의 A라인 드레스와 반짝이는 시퀸 장식의 요크 탑은 마치 여름에 부는 산들바람처럼 가볍고 산뜻한 느낌을 준다. 이번에 선보이는 유려하고 가벼운 느낌의 룩은 가죽 소재의 롱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이브닝 케이프에도 반영되었다.

#CHANELByTheSea
#CHANELSpringSummer

공유하기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