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오페라에서의 샤넬(CHANEL À L'OPÉRA)'
팟캐스트 -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

영국 여배우이자 오스카상 후보, 그리고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키이라 나이틀리(Keira Knightley)는 프랑스 작가 앤 베레스트(Anne Berest)와 함께 3.55 팟캐스트 '오페라에서의 샤넬'의 새로운 에피소드에서 창의성의 개념에 대해 토론한다. 오페라 가르니에(Opéra Garnier)의 새로운 댄스 시즌 오프닝을 맞이하여, 그녀는 차기작에서 배역을 맡은 캐릭터인 작가 콜레트(Colette)와 이 캐릭터가 가진 자유와 모더니티를 자신이 얼마나 동경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또한 본인의 커리어와 여배우로서 작품에 접근하는 자신만의 방식 속 댄스와 움직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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