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오페라에서의 샤넬(CHANEL À L'OPÉRA)’
팟캐스트 - 케이트 모란(KATE MORAN)

여배우이자 프랑스 독립 영화 제작자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의 뮤즈인 케이트 모란(Kate Moran)이 무용수로서의 그녀의 커리어에 대해 이야기한다. 앤 베레스트(Anne Berest)와 함께 파리에 위치한 오페라 가르니에(Opera Garnier)의 살롱에서 진행된 대화에서 그녀는 발레에 입문하게 된 계기와 포스트-모던의 발견, 실험적인 댄스의 발자취를 되짚어간다. 그녀는 무용이 자신의 연기, 일상생활, 신체에 대한 이해, 고통, 감정 등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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