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오페라에서의 샤넬(CHANEL À L'OPÉRA)’'
팟캐스트 - 다이애나 비쉬네바(DIANA VISHNEVA)

팔레 가르니에(Palais Garnier)에서의 친밀한 분위기 속 앤 베레스트(Anne Berest)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마린스키 극장(Mariinsky Theater)의 스타 무용수, 다이애나 비쉬네바(Diana Vishneva)를 만난다. 오하드 나하린(Ohad Naharin)의 작품인 퇴폐(Decadance) 공연을 앞둔 그녀는 극중에서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의 상대역을 맡았다. 그녀는 신체가 표현하는 언어와 상상력이 지닌 힘, 그리고 창작의 참신성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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