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 '오페라에서의 샤넬(CHANEL À L'OPÉRA)’
팟캐스트 -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

파리 국립 오페라(Opéra de Paris)의 발레 무용수이자 발레 감독인 오렐리 뒤퐁(Aurélie Dupont)은 앤 베레스트(Anne Berest)와의 인터뷰에서 초창기 시절 그녀가 느꼈던 무용에 대한 열정과 무대 위에서 펼친 자유를 향한 탐구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녀는 이것이 무용수들에게는 예술가로서 의상과 움직임의 순수성을 통해 신체와의 예술적인 연관성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기회라고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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