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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19, 2018

바네사 파라디(VANESSA PARADIS) & 케이트 모건(KATE MORAN)
칸 영화제 속 샤넬, 열째 날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이자 영화의 주연 배우인 두 사람이 샤넬 드레스를 입고, 칸 영화제에서 진행된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 감독의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행사에 도착했다.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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