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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as R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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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as Rentz

수주(SOO JOO PARK)
칸 영화제 속 샤넬, 여섯째 날

레드카펫에 선 그녀.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 수주(Soo Joo Park)가 2018 봄/여름 컬렉션의 오뜨 꾸뛰르 드레스와 샤넬 화인 주얼리를 갖추고 칸 영화제에서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의 계단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CHANELHauteCouture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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