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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 세레모니
2018 칸 영화제

첫날.
샤넬 컬렉션을 착용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페넬로페 크루즈(Penélope Cruz), 클로에 세비니(Chloë Sevigny)가 아쉬가르 파라디(Asghar Farhadi) 감독의 영화 ‘에브리바디 노우즈'(Todos Los Saben) 상영회 참석 전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의 계단에 오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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