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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eas Ren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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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4, 2018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칸 영화제 속 샤넬, 여섯째 날

영화 '르 그라 뱅(Sink or Swim)' 프리미어.
프랑스 여배우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가 샤넬 오뜨 꾸뛰르 드레스와 메이크업을 갖추고 질 를르슈(Gilles Lellouche) 감독의 최신작 프리미어에 참석하기 위해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CHANELHauteCouture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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