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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hn Phil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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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8, 2018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칸 영화제 속 샤넬, 열째 날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지난 밤, 샤넬 하우스 앰배서더이자 심사위원 멤버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가 샤넬 의상을 착용하고 얀 곤잘레스(Yann Gonzalez) 감독의 영화 '나이프 + 하트 (Knife + Heart) 프리미어 행사에 도착했다.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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