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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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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scal Le Segretain

데니즈 감즈 에르귀벤(DENIZ GAMZE ERGÜVEN)
칸 영화제 속 샤넬, 여섯째 날

레드카펫 도착.
프랑스-터키 영화 감독 데니즈 감즈 에르귀벤(Deniz Gamze Ergüven)이 2016/17 파리 코스모폴라이트 공방 컬렉션(Paris‑Cosmopolite 2016/17 Métiers d'art collection)의 화이트 트위드 드레스를 입고 영화 '르 그라 뱅(Sink or Swim)'의 프리미어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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