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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20, 2018

클로징 세레모니
칸 영화제 속 샤넬, 마지막 날

팔레 데 페스티벌(Palais des festivals).
폐막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 2019년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 위에서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와 마가지아 실버펠트(Magaajyia Silberfeld)가 샤넬 컬렉션을 입었다. 영화제는 테리 길리엄(Terry Gilliam) 감독의 영화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프리미어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CHANELPreCollection
#CHANELinCan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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