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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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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ivier Saillant

Saturday, April 28, 2018

여름 팝업 부티크
생 트로페(SAINT-TROPEZ)

프랑스 리비에라의 생 트로페(Saint-Tropez)는 지중해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다. 바로 이 곳에서 지난 9년간 샤넬은 매년 팝업 부티크를 오픈해오고 있다. 여름 기간 동안, 올드 포트 (Old Port)와 리스 광장(Place des Lices) 사이에 위치한 '라 미스트하레(La Mistralée)' 맨션이 새롭게 꾸며진다. 이번 시즌의 인테리어는 2017/18 샤넬 하우스 Metiers d'art collections (공방 컬렉션)에 영감을 준 함부르크 부두를 연상시키는 거칠고 정제되지 않은 장식과 기하학적인 디자인의 조화를 선보인다. 원형 구멍과 둥근 창이 있는 금속 벽들은 샤넬의 디자인을 장식한다. 이 공간은 야자수와 선인장이 있는 그늘진 정원의 풀 하우스까지 이어진다.

10월 28일까지 
1, avenue du Général Leclerc
Saint-Tropez,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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