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ne Com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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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ne Combaz

공방 르마리에(LEMARIÉ)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

빌라 노아이유(Villa Noailles)에서 공방 르마리에(Lemarié)는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자수 워크샵에 참석하고 샤넬 공방(CHANEL's Métiers d'art)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샤넬 하우스의 아티스틱 디렉터 및 패션 액세서리 심사위원 대표인 크리스텔 코셰(Christelle Kocher)는 각각의 방문객이 직접 자수 모티프를 수 놓을 수 있도록 화이트 컬러의 테이블보를 사용하는 컨셉을 고안해냈다. 모든 자수 모티프는 꽃과 식물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라인석(rhinestones), 실크, 면, 그리고 로도이드(Rhodoid) 등 공방 르마리에(Lemarié)가 가장 좋아하는 소재들로 이뤄져있다. 이에르(Hyères) 페스티벌과 파트너십을 지속하는 것은 공방 르마리에(Lemarié)의 기술과 수공예술을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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