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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사주 및 구센 공방과 함께한
바네사 쉰들러(VANESSA SCHINDLER)

제 33회 이에르 페스티벌(Hyères Festival)의 파트너인 샤넬은 젊은 창작자들을 지원한다. 샤넬 하우스는 2017년 그랑프리 우승자인 바네사 쉰들러(Vanessa Schindler)에게 샤넬 공방에서 액세서리와 자수 장식 디자인을 제작할 기회를 주었다.

바네사는 이 프로젝트에서 자수 공방 르사주(Lesage)와 금세공 공방 구센(Goossens)과 협업했다. 이 파트너십은 장인 정신과 패션 디자인이 얼마나 밀접한 관계를 갖는지 보여준다. "필수불가결한 공방의 기술과 공예에 대한 애착을 담은 제 작품을 통해 훌륭한 두 하우스의 정신이 드러나길 바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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